LG전자, 청량리역서 V30 체험존 운영
여용준
dd0930@sateconomy.co.kr | 2018-02-11 14:40:04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전자가 청량리역에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청량리역에 64㎡(제곱미터) 규모의 LG V30 체험존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체험존에서는 ▲6인치 대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 ▲영화처럼 촬영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 ▲눈에 보이는 대로 자연스러운 저왜곡 광각카메라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 페이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LG전자는 겨울여행의 추억을 잘 담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과 사진 촬영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LG V30는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카메라에 글라스 소재의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적용했다. 이 렌즈는 기존 플라스틱 렌즈보다 빛 투과율이 높아 피사체의 디테일까지 더욱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한 색감과 사실적인 질감을 표현해 준다.
화면 가장자리 왜곡을 줄인 저왜곡 광각 렌즈는 사람 시야각과 비슷한 120도 화각으로 자연스러운 풍경을 촬영할 수 있게 한다.
LG V30는 6인치 대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고 얇아 세련미와 휴대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무게는 158g, 두께는 7.3㎜에 불과해 대화면 스마트폰은 크고 무겁다는 편견을 깼다.
또 LG전자는 겨울 풍경을 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LG V30로 누구나 손쉽게 전문 사진가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최근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에 사진작가가 알려주는 겨울 사진 잘 찍는 팁을 소개했다.
김주원 사진작가는 강원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등을 여행하며 LG V30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 설명과 함께 ▲광각을 활용할 것 ▲피사체에 더 가깝게 다가갈 것 ▲다양한 시선으로 찍을 것 ▲설경에서는 노출을 높일 것 ▲파란 하늘이 나오도록 찍을 것 ▲후보정이 쉬운 DNG파일로 저장할 것 ▲전문가 작품을 따라해 볼 것 등 사진 잘 찍는 7가지 팁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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