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호텔 브랜드 '글래드 마포' 30일 오픈
여용준
dd0930@sateconomy.co.kr | 2018-03-29 14:36:31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대림그룹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이 30일 서울 공덕동에 ‘글래드 마포’를 정식 개관한다.
29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글래드 호텔은 2014년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2015년 메종글래드 제주, 2016년 글래드 라이브 강남, 2017년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 이은 다섯 번째 호텔이다.
글래드 마포는 공항철도,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등 4개의 지하철 노선이 연결되는 교통요충지인 공덕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16층 규모(지상 9층~24층)의 글래드 마포는 378개의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소피아312에서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 41년 경력의 정필국 셰프와 웨스틴 조선 호텔 25년 경력의 정용석 셰프의 노하우와 레시피를 접목한 일품요리를 접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 바 조니123은 낮에는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제공하는 카페로, 밤에는 전문 바텐더가 운영하는 바로 전환되는 멀티 공간이다.
한편 글래드 마포는 오픈을 기념해 ‘웰컴 투 글래드 마포’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웰컴 드링크 2잔, 대림미술관 티켓 2장으로 구성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