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뉴오리진’, 신세계 팝업스토어 오픈

이경화

icekhl@sateconomy.co.kr | 2018-05-10 17:46:38

▲ <사진=유한양행>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유한양행이 29일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등 점포에 뉴오리진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를 열고,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뉴오리진은 유한양행이 만든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로 홍삼군, 녹용군, 루테인, 사막소금 등이 있다.

홍삼 제품은 휴전선 인근 비무장지대(DMZ) 외곽의 전용농장에서 자란 홍삼을 뿌리, 열매, 잎까지 모두 활용해 한 병에 담았다.

녹용 제품은 뉴질랜드 왕립농업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루테인 제품은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유효물질을 추출해 핵산 등 잔류물질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는 초임계 추출이 국내 처음으로 적용됐다.

사막소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칼라하리 사막에서 수확한 비정제 천연소금이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론칭을 기념, 이날부터 할인 판매, 샘플 키트 증정 등 프로모션에 나서 다음달 19일까지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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