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살림고수 주부 모니터 모집

조은지

joeunjiaa@naver.com | 2016-05-04 17:45:39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농심이 오는 16일까지 제23기 ‘농심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농심 주부모니터는 살림에 능숙한 주부들이 모여 신제품을 체험 및 평가를 하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대표적인 소비자 패널그룹이다.

주부 모니터로 선발되면 신제품 체험부터 제품 평가,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농심 제품이 제공된다.


농심 관계자는 “홈테스트를 마친 주부모니터의 의견은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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