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 행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5-03 16:50:25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새마을회와 ‘제33회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를 지난 2일부터 3박4일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경북 청송군 소재 화목초등학교 학생 32명은 신한은행의 어린이금융교육 프로그램 체험과 고궁·놀이공원 방문, 청와대에서 진행하는 ‘제9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서울 중구 광화문 소재의 국내 최초 금융교육 전용체험관인 ‘신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금융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체험교육에 참석한 어린이는 “진짜 내 이름으로 통장과 카드를 만들어서 너무 신기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985년부터 금융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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