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비, '화려한 외출' 화보 촬영
김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2-03-19 13:45:57
[온라인팀] 트로트가수 금단비(23)가 꽃바람을 탔다.
19일 매니지먼트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에 따르면 금단비는 '화려한 외출'을 주제로 화보를 촬영, 결점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에서 특별히 드레스를 주문 제작했다"며 "절제의 미학과 섬세한 수공의 아름다움의 극치를 표현코자 했다"고 전했다.
화보집은 동화스튜디오의 사진가 유경훈씨가 촬영, 완성도를 높여다.
앞서 금단비는 지난주에 디스코 쇼 영상앨범 '훌쩍훌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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