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미스코리아 최송이, 미스어스 4위 파이어 주목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12-17 09:17:14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미스코리아 최송이(23)가 7일 필리핀 문틴루파 알라방의 베르사유 팰리스에서 열린 제13회 미스어스 선발대회에서 4위인 미스어스 파이어(불)에 올랐다.
1위인 미스 어스(지구)는 베네수엘라, 2위 에어(공기)는 오스트리아, 3위 워터(물)는 태국 미녀가 차지했다.
키 173㎝ 몸무게 57㎏에 34-25-37인치의 몸매를 자랑하는 최송이는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브라질 진으로 참가, 미 한국일보로 뽑혔다.
‘카타리나 최’라는 이름으로 상파울루 ESPM 대학에서 광고마케팅을 전공하고 있다.
어머니는 한국인, 아버지는 스페인·포르투갈계 브라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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