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역삼 WM센터' 복합점포 오픈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7-10-30 15:30:46

2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기업은행 역삼 WM센터 개점식에서 임상현 IBK기업은행 전무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신성호 IBK투자증권 대표(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BK기업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은행과 증권을 결합한 복합점포인 '역삼 WM센터'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복합점포는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역삼 WM센터'는 개점을 맞아 기업은행 무거래 고객 중 5000만원 이상 중금채 가입 고객에게 자체 한도소진시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중금채의 경우 최대 연 2.33%가 적용된다.

기업은행 지난 6월 목동 WM센터, 9월 일산 WM센터를 개점했으며, 이번 역삼 WM센터 개점으로 총 10개의 복합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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