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연말연시 ‘코나’ 렌탈 시승행사 실시

총 3차 걸쳐 차수별 200명씩 선정…4박5일 행복한 추억 선사

송현섭

21cshs00@sateconomy.co.kr | 2017-12-14 10:16:00

현대자동차가 연말연시 소형 SUV 코나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현대자동차는 14일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코나(KONA)’ 장기렌탈 시승행사인 ‘메리 코나 해피뉴이어 시승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 마감된 1회차 시승 외에 19일까지 접수할 수 있는 2회차, 26일까지 진행되는 3회차 등 총 3차수로 진행되는데 각 차수별로 200대의 차량이 운영된다.

특히 현대차는 과감하고 컬러풀한 디자인과 획기적 상품성으로 소형SUV 국내시장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코나를 충분히 체험토록 주말을 포함해 4박5일간 시승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소형SUV 1위인 코나의 압도적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이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컬러풀한 코나와 함께 힘차게 달리며 올 연말연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벤트 참가 희망자는 만 21세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차수별 접수 마감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희망일정, 신청사연, 차량 인수지점 등을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매주 목요일마다 차수별로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개인별 연락을 통해 이벤트 당첨내용이 통지된다.


한편 소형SUV 코나는 올 8월 4230대, 9월 5386대, 10월 3819대, 11월 4324대가 판매되는 등 4개월 연속 동급 최고의 판매실적을 내면서 남다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연말연시 소형 SUV 코나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현대자동차>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