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납입보험료 최대 130% 보증 변액연금 출시

박성우

jh_gold@daum.net | 2016-04-26 11:15:59

[토요경제신문=박성우 기자] 한화생명은 투자수익률과 상관없이 장기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보증하는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목표수익률에 도달해야만 적립금을 보증하는 다른 변액연금과 달리 유지기간에 수익률이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더라도 납입보험료의 106.7~130%까지 보증한다. 30년을 유지하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은 또 일정액 이상 보험료에 대해서는 할인혜택을 주고, 중대질병을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특약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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