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내 울어버린 김연아
박진호
contract75@naver.com | 2014-05-06 23:56:19
3일간 아이스쇼를 펼친 김연아는 기자회견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함께한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지난 추억을 말하자 눈물을 참지 못했다.
김연아는 17년간의 선수 생활 동안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너무 많았다며, 선수생활이 길었기에 눈물이 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선수 생활을 마친만큼 지금은 특별한 계획보다는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히며, 미래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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