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누적 판매량 50만 대 돌파

디자인·절전·냉방·청정 다양한 기능으로 소비자들 꾸준히 찾아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5-11 17:28:20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 2013년 첫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누적 판매량 50만 대를 돌파했다.


특히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공기 청정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제품은 지난 4월말 매출 기준으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전체 판매의 40% 이상 비중을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뿐만 아니라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로 전기료를 절감시키는 등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15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일 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압축기와 모터의 효율을 높여 전 모델 1등급의 150% 이상 효율을 갖춘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해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 기록적인 판매량으로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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