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1호 발굴 상품 선보여

7일부터 ‘유기농 참외’ 판매 개시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5-06 14:16:35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마트는 오는 7일 목요일부터 전국 80여개 점포에서 경상북도 성주산 유기농 참외를 1만 2900 원(1.5kg)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성주산 유기농 참외는 우리 땅에서 난 우수 농축수산물을 발굴해 선보이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첫 발굴 상품으로 이마트는 판로 확대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국내 유기농 참외 인증 1호 생산자인 이일웅 농부가 인위적인 화학 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공해 농법으로 재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3월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국산 농수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란 이 땅의 농부와 어부들이 생산한 좋은 국산 농수축산물 발굴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마트의 상생 프로젝트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