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박싱위크’ 개최로 소비자에 특별한 혜택

23일부터 일주일 간 이월·기획 상품 최대 70% 할인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1-21 10:53:38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새해 첫 정기세일에 이어 ‘갤러리아 박싱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에게 세일 못지않은 감동을 전달한다.


영미권 국가에서 크리스마스 이후 파격적인 할인을 하는 ‘박싱데이’에 착안해 기획한 ‘갤러리아 박싱위크’는 이월·기획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브랜드별 겨울상품 마감전, 특가 상품 제안, 지점별 사은행사 등 실속 있는 이벤트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 간 갤러리아 전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명품관·해외 명품 브랜드 최대 70% 할인


갤러리아 박싱위크 기간 중 명품관에서는 시즌스 클리어런스(Season’s Clearance)가 진행된다.


1월 23일(금)부터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하쉬, 아퀼라노 리몬디 등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동기간 중 알렉산더 맥퀸, 스텔라 맥카트니, 디스퀘어드2, 라꼴렉시옹, 주카, 랙앤본, 헬무트랭, 마커스루퍼, 크리스토퍼케인 등도 최대 50%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박싱위크 기간 중 명품관 이스트 3층 이벤트홀에서는 도나카란, 브루넬로쿠치넬리(1/23-1/27), 질샌더, 아르마니 꼴레지오니(1/28-2/2) 등이 참여하는 이월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까르벵, DVF, MM6, 이치아더, 씨바이끌로에, IRO 등 일부 브랜드에서는 브랜드별 자체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지점별 다채롭고 특별한 쇼핑 혜택


박싱위크 기간 중 1월23일(금) 부터 25일(일)까지는 갤러리아백화점 카드와 멤버십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5%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지점별 상이)

수원점에서는 ‘여성캐주얼 아우터 대전’을 통해 쉬즈미스, 고세, 벨라디터치 등을 40-50%할인 판매한다. 또한 혼수, 입주, 이사, 새단장을 위한 공간별 쇼룸을 연출하여 디자인벤처스, 인아트, 다우닝 등 국내 인기 가구브랜드들의 정상제품 구매 시 15-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타임월드에서는 22일(목)부터28일(수)까지 수입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몽클레어(60-70%)와 나파피리(30-50%)를 할인판매 한다. 그 외에도 아웃도어 겨울 이월 상품대전과 미소페 균일가전이 전개된다.

센터시티에서는 1월23일(금)부터29일(목)까지는 써스데이아일랜드 겨울상품 마감전이 진행되고 할인혜택 외에도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시, 양말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25일(일)부터29일(목)까지는 퀸센스, 로스트란트 등 11개 주방 브랜드들을 최대70% 할인 판매하는 주방용품 페어가 개최된다.

그 외에도 진주점에서는 박싱위크 기간 중 제이에스티나(핸드백) 이월특집전과 MLBㆍ베네통 키즈 특가대전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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