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KDB 더 쎈 암보험' 암진단금 최대 2억원 보장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7-10-19 15:41:45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KDB생명은 암 진단금을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하는 'KDB 더 쎈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암 보장을 특화한 것은 물론 '건강자금형'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건강자금형을 추가 선택할 경우 10년 마다 건강관리자금을 받을 수 있고 생활비받는 암특약에 가입하면 설계에 따라 최대 2억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각각 최대 1억원씩 추가하면 암보험 하나로 3대 질병 모두 보장이 가능하다.
KDB생명 관계자는 "고액암이 아니더라도 폭넓은 암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이밖에 암 치료비 뿐 아니라 간병비, 실직으로 인한 생활비까지 걱정없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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