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2인 가구 위한 ‘간편 채소’ 출시

요리별 레시피에 맞는 비율과 크기로 소포장 판매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1-20 14:30:1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홈플러스는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필요한 채소만 적당량 사용할 수 있도록 소포장한 ‘간편 채소’ 7종을 선보였다.


홈플러스 간편 채소는 기존 소포장 채소를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각 요리별 레시피에 맞는 필요 채소를 비율과 크기를 맞춰 절단 및 세척해 바로 요리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김치찌개용 채소에는 대파, 양파, 마늘, 청양고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이 적당 비율로 잘게 썰려 있다. 이로써 요리 시간을 줄이는 한편, 음식물 쓰레기도 최소화할 수 있다.


볶음밥용(115g) 2000원, 된장찌개용(120g), 김치찌개용(90g), 계란말이용(100g), 파채(100g), 저민마늘(50g), 표고버섯계란전용(90g)은 각 1000원으로 저렴하며, 22일부터 전국 홈플러스 12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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