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틸다 스윈턴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7-31 10:47:14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턴(53)이 봉준호(44)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설국열차’의 ‘메이슨’역에 대해 “미치광이 지도자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7-31 10:47:14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