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레스토랑 드레싱을 그대로

풀무원 ‘쉐프 메이드 샐러드 드레싱’ 출시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8-07-14 10:36:04

풀무원은 특급호텔 출신의 소스 전문 쉐프의 레시피로 만들어 정통 드레싱 본연의 맛과 높은 품질을 재현한 프리미엄 샐러드드레싱 ‘쉐프 메이드 샐러드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한 ‘쉐프 메이드 샐러드드레싱’ 3종은 특급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 혹은 일부 수입 제품으로만 맛볼 수 있었던 ‘발사믹 드레싱’, ‘시저 드레싱’과 일본 전통 간장인 기꼬망 간장과 카놀라유를 사용해 더욱 차별화된 ‘오리엔탈 드레싱’ 등 3가지 종류이다.


풀무원이 선보인 레드 발사믹 드레싱(Red Balsamic Dressing)은 이탈리아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 카놀라유와 진한 포도즙을 사용해 발사믹 고유의 향과 맛을 재현한 제품이다.


크리미 시저 드레싱(Creamy Caesar Dressing)은 신선한 달걀노른자, 파마산 치즈, 엔초비(서양식 멸치 절임), 홀그레인머스타드(씨겨자) 등의 고급원료를 풍부하게 사용해 더욱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이다.


세서미 오리엔탈 드레싱(Sesame Oriental Dressing)은 일반 양조간장이 아닌 300년 전통의 일본 기꼬망 간장을 사용하고 대두유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카놀라유로 제조하였다. 통 참깨를 갈아 넣어 고소한 맛에 청양고추를 첨가하여 끝 맛이 깔끔한 동양풍 드레싱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