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만만2 나온다 ‘예능선수촌’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7-14 10:27:09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은 ‘예능선수’들이 더 나은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훈련현장을 보여준다. 예능선수촌을 일일 방문하는 스타 게스트들과 금메달을 놓고 토크경쟁도 벌인다.
야심만만의 MC 강호동(38)과 김제동(34)이 진행한다. 윤종신(39) MC몽(29) 전진(28) 서인영(24) 등이 선수로 나선다.
제작진은 “설문조사 포맷인 야심만만과는 전혀 다른 형식의 토크 버라이어티쇼”라면서도 “특급 스타들의 솔직하면서도 도발적인 토크를 이끌어내는 야심만만의 노하우는 십분 살릴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첫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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