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보여주면 재미없죠
민효린, 가수 데뷔 전 이색 홍보작전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5-11 00:00:00
가수로 데뷔하는 탤런트 민효린(21)의 '야금야금 홍보'가 계속되고 있다.
자신의 첫 싱글음반을 알리는 수단으로 ‘언니…’시리즈 티저 포스터를 3차례난 낸 민효린이 이번에는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스타즈’와 ‘기다려 늑대’를 30초 분량으로 압축한 맛보기 편이다. 민효린은 발라드와 댄스라는 상반된 장르를 몽환적 분위기와 발랄함을 오가며 소화하고 있다.
‘스타즈’와 ‘기다려늑대’는 일본가수 나카시마 미카와 1997년 그룹 '줄리엣'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것들이다. 두 곡 모두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뮤직비디오 감독 창이 연출한 민효린의 예고편 뮤직비디오는 케이블 음악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본편은 민효린의 방송 출연 시기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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