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베네치아·바르셀로나’노선 예약 특별할인

내년 5월1일 베네치아 주 3회·8월30일 바르셀로나 주 4회 운항

송현섭

21cshs00@sateconomy.co.kr | 2017-12-11 10:55:09

아시아나항공 A350-900. <사진=아시아나항공>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11일 ‘인천-베네치아’, ‘인천-바르셀로나’ 신규노선 오픈을 기념, 오는 13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베네치아 노선은 내년 5월1일부터 개시해 주 3회(화·수·금) 운항하며,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내년 8월30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운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노선 취항에 맞춰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나 모바일로 구매 시, 인천-베네치아 노선 왕복항공권을 최저 97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왕복항공권은 최저 116만원에 판매할 예정인데 출발기간은 취항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로 한정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개 신규노선 중 한 노선 이상 왕복항공권 구매 고객을 추첨해 ▲일본 노선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 ▲백화점 상품권 ▲멀티플러그 등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들은 베네치아와 바르셀로나 중 자신이 여행하고 싶은 도시에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커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3일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이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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