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꽃 나눔 봉사활동' 진행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2-01 13:47:39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31일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꽃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미래에셋 임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독거노인과 1대1 짝꿍을 이뤄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고 노인들의 자택을 찾아 안부를 살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노인 우울증 환자 증가율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4%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전국 100여개 지점이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참여하고 있는 FC 봉사자들은 18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아울러 2017년부터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매월 '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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