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배달통,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 기대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30 15:08:45
요기요와 배달통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양사 간의 협업을 위해, 역삼동에 위치한 요기요 본사에 배달통 전 직원이 이전을 했다. 물리적인 거리를 좁힘으로써 차별화된 사업구조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양사가 가진 장점을 더욱 잘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긴밀하게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제원 대표이사는 “양사 간 사업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한 방안을 함께 연구해 더 좋은 배달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요기요와 배달통의 개별 브랜드를 유지하며 각 서비스의 장점을 더욱 잘 살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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