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허창수 회장,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챙기기

28~29일 여수 현장 방문, 각종 준비상황 점검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4-29 17:51:13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허창수 GS 회장이 28일부터 이틀간 여수를 찾아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 허창수 GS 회장이 28~29일 양일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허 회장은 이날 전남 여수시 덕충동에 5월말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종합적인 사업 계획과 준비 상황 등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허 회장은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창조경제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GS와 지역의 사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혁신거점이자 협력성장의 엔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는 GS가 전라남도와 함께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축하고 있는 산(産)·학(學)·연(硏) 협력 거점으로서, 지역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과 사업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법인화 및 센터장 선임을 마치고, 관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중심으로 전남 지역이 중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GS의 역량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사업에 대해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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