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10월 한달간 50주년 기념 페스티벌 실시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7-10-10 16:16:08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부산은행 50th SHOW(오십쇼)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오는 23~27일까지 5일간 '럭키 위크 적금 게릴라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1년제 적금 특판 행사로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월 3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다. 창구 가입 시 2.7%, 인터넷·모바일뱅킹 가입시 2.8%의 특판금리를 제공한다.
부산은행 창립기념일인 25일에는 영업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송금, 제증명발급, 사고신고, 통장재발행 수수료를 면제하는 '창구수수료 면제 행사'를 진행한다.
또 11~31일까지 진행하는 '고객 사은행사'는 부산은행의 이전 CI 통장 보유고객, 2017년 부산은행 창립기념일 자녀출산 고객, 30년 이상 거래고객, 상품 신규가입 고객 등 200명을 추첨해 기프트카드, 유아용품 상품권, CJ 외식상품권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BNK실내악단이 10월 중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서면 지하철 내 도시철도 예술무대를 통해 '힐링음악회, 오늘도 수고했어요~'를 진행한다.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물한다.
노준섭 BNK부산은행 마케팅부장은 "지난 50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부산은행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로 고객들의 50년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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