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피부 우리 아이, 피부저자극 아이템 3선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4-28 17:52:02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최근 황사, 미세먼지와 더불어 자외선까지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를 자극시킨다. 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저자극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피부저자극 제품 중 3가지를 소개한다.
▲‘코디 알로에 에센스’ 화장지로 우리아이 엉덩이 뽀송하게!
초보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난감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배변 훈련이다. 초기에는 뒷처리시 물티슈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걷기 시작한 아이들은 화장실에서 배변 훈련을 하기 때문에 두루마리 휴지 선택에 있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쌍용C&B는 국내 최초로 피부 저자극 인증을 획득,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코디 알로에 에센스’를 선봬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3겹 데코 엠보싱으로 도톰할 뿐 아니라 천연 알로에 로션 성분을 첨가해 탁월한 보습을 자랑한다. 또한 형광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100% 순수 천연 펄프를 사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배변 처리가 미숙한 아이들의 경우 두루마리 휴지를 여러 번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 쓸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코디 알로에 에센스’는 피부자극을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해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영유아, 전용 세제 ‘퓨레스트 순수한 세제&섬유유연제’
건조한 환절기에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괴로움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따라서 피부에 닿는 섬유 제품을 세탁하는 세탁세제도 꼼꼼히 따져보고 골라야 한다.
저자극 아기 화장품 브랜드 퓨레스트의 영유아 전용 세제 ‘순수한 세제&섬유유연제’는 이미 신생아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천연 식물성 추출물을 중심으로, 민감한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은 최대한 배제했다. 특히 코코넛, 자몽, 유자, 한방 추출물이 주 원료로 구성되어 피부에 순하면서도 친환경적이다.
▲자외선 차단·피부보호막 형성까지 돕는 ‘아토팜 수딩 선밀크’
아이들이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면 야외활동이 활발해져 햇볕에 피부를 노출시키는 일이 잦아진다. 일반적으로 아기피부는 성인보다 두께가 얇고 피지선이 덜 발달해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받기 쉽다. 특히 봄철 강렬해진 자외선과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으로 연약한 아기피부는 큰 자극을 받게 된다. 이 시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하기 최소 15분 전 미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아토팜은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등 10가지 피부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시킨 ‘수딩 선밀크’를 출시해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보호막 형성을 도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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