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글래머의 섹시한 ‘도발적 몸매’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1-09-09 10:10:45

모델 유나영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가 최근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려 화제가 됐다.
33-23-24의 환상적인 몸매와 귀여운 외모를 가진 유나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에 걸맞게 이번 화보에서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아슬아슬한 노출 장면을 무리 없이 소화해 냈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도발적인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뭍 남성들의 남심을 자극했다.
한편 모델 유나영의 코리아그라비아는 SK텔레콤 무선네이트를 통해 지난 23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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