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육아나눔터 계양구점 개소

컨설턴트 보험 계약 건마다 금액 적립…재원 마련해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4-28 16:13:06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삼성생명은 여성가족부와 인천시 계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사람·사랑 공동육아 나눔터’ 2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 2012년 9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고 2013년 ‘공동육아 나눔터’ 1호점을 시작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계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열린 '사람사랑 공동육아 나눔터' 22호점 개소식에서내외빈들이 현판 제막 및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공동육아 나눔터’에 환경 개선 리모델링 및 교육 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사업에 쓰이는 재원은 2002년부터 삼성생명 컨설턴트들이 보험 계약 1건 체결할 때마다 일정금액을 적립해 마련된 것이다.


송정희 컨설턴트사회공헌위원장은 “저출산·육아 문제는 부모 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일”이라며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와 사회의 사랑을 받으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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