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호가든, 벨기에 출신 줄리안 모델 발탁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28 09:04:21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 호가든은 줄리안을 호가든의 신규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방송인 줄리안은 벨기에 출신으로 오비맥주와 함께 ‘벨기에를 만나다’라는 주제 아래 호가든을 포함한 레페, 스텔라 아르투아 등 벨기에 대표 맥주와 문화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호가든 관계자는 “줄리안은 다양한 영역에서 벨기에를 대표하고 있어 누구보다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과 잘 어울린다”면서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개성 넘치는 삶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호가든은 600년 양조 전통으로 빚어진 벨기에 대표 맥주로 특유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맛과 풍성한 구름 거품, 오렌지 향이 특징인 밀맥주이다. 호가든의 맛을 100%로 즐기고 싶다면, 전용잔에 2/3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 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