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무선 충전 기능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국내 브랜드 200여 개 다양한 매장에 무선 충전기 설치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4-27 11:29:52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갤럭시S6’의 편리한 무선 충전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과 함께 협업 마케팅을 실시한다.
‘갤럭시 S6’ 사용자들은 협업 매장 안에 설치된 무선 충전기에 제품을 올려두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쉽게 충전을 할 수 있다. 또한 충전 중 잠시 전화를 걸고 받는 등 선 없이 자유로운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S6’는 스마트폰 최초 두 가지 무선 충전 표준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를 모두 획득했다.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이 자체 내장돼 있어 별도의 무선 충전용 커버 구매가 필요없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6’의 충전을 위해 매장 카운터에 휴대폰을 맡기거나, 가방 속에 유선 케이블을 챙겨 다녀야 하는 불편함은 이제 점차 사라질 것”이라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무선 충전’ 기능의 편리함을 느껴볼 수 있도록 이번 체험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무선 충전이 가능한 매장 정보는 ‘갤럭시 S6’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s6)에서 오는 30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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