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새 TV광고 '희망을 안다' 론칭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1-26 10:01:08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KB손해보험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 '희망을 안다'편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 콘셉트는 '보험을 안다(Know)'는 전문적 이미지와 '고객을 안다(Hug)'의 따뜻한 이미지를 '안다'라는 중의적 표현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KB손보는 이를 통해 회사 브랜드 키워드인 '희망'을 차별화된 형식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개업, 임신, 신차 구입 등 희망의 순간을 맞이하는 고객들을 KB손보이 든든하게 안아준다는 내용으로 연출됐다.
광고 메인 모델로는 지난 2015년 KB손보 출범 CF부터 꾸준히 등장해 온 피겨여왕 김연아 씨가 출연해 고객들과 프리허그를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그려냈다.
전영산 KB손보 고객부문장(상무)은 "KB손보를 상징하는 김연아 씨가 안아주는 모습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당사의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를 지향하는 KB손보의 경영철학이 고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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