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S라인 만들기' UCC서 인기

하루 10만건 조회…네티즌 "멋진 복근"

토요경제

webmaster | 2007-10-22 10:00:34

‘섹시가수’미나(35)의 S라인 만들기 UCC ‘댄스&다이어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이 동영상은 여성전문 채널인 GTV의 우먼뉴스에서 방영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 네티즌이 포털 사이트에 올려 하루 10만 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에서 미나는 섹시하면서 편안한 의상을 입고 4집 타이틀곡 ‘룩’의 안무를 한 동작 씩 자세히 설명한다.


네티즌들은 “복근이 멋있다”, “열정적인 노력의 결실인 것 같다.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미국에 공연 차 머무르고 있는 미나는 한국에서 자신의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워하며, 앞으로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며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미나는 25일부터 ‘좋아’로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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