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데뷔 10년 만에 한 자리에
토요경제
webmaster | 2007-10-15 09:55:08
‘젝스키스’멤버인 은지원(29), 강성훈(27·사진), 이재진(28)이 15일 서울 대학로 컬투홀에서 열리는 ‘제이워크’의 미니 쇼케이스 겸 팬미팅 자리에 모인다.
‘제이워크’는 2000년 ‘젝스키스’해체 후 멤버 장수원(27), 김재덕(28)이 결성한 듀엣이다. 2002년 '섬데이' 등을 히트하며 활약해오다 소속사와 갈등을 빚었다. 새 앨범을 발표하기까지 5년이 걸린 이유다.
이날 현장에서 ‘제이워크’는 신보 타이틀곡 ‘여우비’등 새 노래들과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등을 선보인다. 팬들과 대화 시간, 1대 1 악수회 등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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