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구두 TOP 브랜드 창고 大개방

미소페, 소다, 세라 등 10여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23 08:45:15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TOP 브랜드 구두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미소페, 소다, 세라 등 TOP 구두 브랜드 상품이 참여하는 ‘구두 TOP 브랜드 창고 대개방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마르페광장에서는 미소페의 남성화와 여성화를 각각 6만원대부터, 고세의 여성화는 6만원대로 선보인다. 또 무크 여성화는 4만원대부터 판매하며, 소다 남성화와 여성화를 각각 7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4일부터 미소페와 고세에서는 선착순으로 4만원대의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1관 1층에 자리잡은 특설행사장에서도 세라 특가전이 열린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플랫슈즈는 2만 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고, 남성화와 여성화는 각각 7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닥터마틴의 스니커즈와 레인부츠는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대로 판매하며 크록스 슈즈는 1만원대에 선보인다. 또, 푸마의 러닝화와 워킹화는 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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