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열번째 장애이해드라마 시사회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7-12-04 16:57:31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화재는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여자중학교에서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의 시사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제작을 담당한 김진욱 삼성화재 수석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박영훈 감독과 '빅스'의 홍빈, '라붐'의 솔빈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삼성화재의 10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주인공 '주현성'(홍빈)이 인기 아이돌 멤버 '이수아'(솔빈)와 짝꿍이 되며 겪는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삼성화재의 10번째 청소년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내년 4월20일 '장애인의 날'에 K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