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애니카손사, 협력정비업체 초청 'AFC 페스티벌' 진행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7-09-14 16:14:57

13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진행된 '2017년 AFC 페스티벌'에서 이종수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대표(오른쪽)가 최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김봉우 두암현대공업사 대표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삼성화재>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화재의 손해사정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지난 13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우수협력정비업체 대표 등을 초청해 '2017년 AFC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AFC는 애니카 패밀리 센터의 약자로 삼성화재의 우수협력 정비업체를 말한다.


페스티벌은 그동안 삼성화재 고객에게 좋은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정비문화 정착에 노력한 여러 우수협력업체 대표자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2009년 처음 시작됐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동행(同行),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만찬, 수상업체의 경영혁신사례 발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기회에 대한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삼성화재는 전국 984개 우수 자동차정비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으며 매년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해외 선진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협력업체 기술교육과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한 주기적인 컨설팅으로 수준 높고 투명한 정비서비스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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