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장! 착! 유산균’ TV광고 캠페인 전개

이유진

eeznzn@gmail.com | 2015-10-22 15:03:22

▲ 새롭게 선보이는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 TV 광고 스틸컷. <사진=세노비스>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세노비스가 22일부터 방송인 박지윤을 모델로 내세운 TV 광고 ‘장! 착! 유산균’ 편을 선보이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에 선보인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 광고는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제대로 된 유산균 제품을 고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광고는 'Lp299v'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오는 건 기본이고 장벽에 장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벽에 장착해 증식하는 모습을 장 내부에 그린 라이트가 켜지는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스웨덴 1위 유산균 전문 기업 ‘프로비(Probi)’의 특허를 받은 프리미엄 유산균 Lp299v를 100억 마리 함유한 제품이다.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누적판매 22만팩을 돌파한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를 통해 제품을 더욱 알리고 오프라인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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