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K쇼핑’, 렌탈 특집전 진행

정수기·비데·안마의자·렌터카·상조 등 다양한 렌탈상품 선보여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8-07 17:19:22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KTH(오세영 대표)가 운영하는 디지털홈쇼핑 ‘K쇼핑’이 오는 9일 ‘가정용품 렌탈 특집’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K쇼핑’이 오는 9일 ‘가정용품 렌탈 특집’을 진행한다.
최근 장기적인 경기 불황 속에 각종 가정용품을 빌려 쓰는 렌탈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자동차, 가정용품 등의 소비재 렌탈시장 규모가 지난 2011년 12조 2000억 원에서 2016년 16조 9000억 원까지 38%가량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정수기,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등 생활가전 렌탈시장만 지난해 약 4조 원에서 2016년에는 5조 5000억 원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K쇼핑은 9일 하루동안 ‘렌탈 특집전’을 진행하며 정수기, 비데, 안마의자, 렌터카, 상조 등 다양한 렌탈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프리드 상조 ▲SK렌터카 ▲LG하우시스 브랜드 Z:IN ▲대림케어서비스 ▲에넥스 ▲예다함 상조 ▲동양매직 정수기 ▲노루페인트 ▲각종 여행 상품 등 여러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가 다양하게 선보인다.


K쇼핑은 이날 렌탈 상품 계약 유무에 상관없이 상담만 받아도 100% 뚜레쥬르 팥빙수 교환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