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T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사랑의 수박화채 나누기’ 행사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8-05 18:23:36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KT는 2015년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나눔의 봉사단이 5일 동자동에 위치한 희망나눔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KT신입사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직접 만든 수박 화채를 전달해드리고 있다.

이들은 거동이 불편한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수박 화채를 나눠드리고 인근 계단 미화활동을 펼쳤다.


KT는 매년 신입사원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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