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전 협력
익산 신청사 이전 관련 금융지원 및 임직원 금융 서비스 제공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8-05 11:14:46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이 5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지방이전 사업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전북 익산 신청사 이전 관련해 적극 금융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 임직원의 주택 구입 및 임차 자금 지원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석모 농협은행 부행장은 “지방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많은 공공기관들이 협력 파트너로 NH농협은행을 선택하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공공기관 전문은행으로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더불어 재단 임직원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원활한 신청사 이전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익산시 송학동 신청사로 2016년 6월에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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