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개미도 기관처럼 투자하라” 포트폴리오 개발
수익 및 위험 효율적 관리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10-21 11:09:56
NH포트폴리오는 기대수익률을 바탕으로 자산을 배분해 급격한 시장변동 위험에 노출되거나, 구체적인 상품 제시 없이 자산배분에만 머물렀던 과거 포트폴리오에서 진화한 모델이다.
NH포트폴리오는 ▲수익과 함께 위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투자성향에 따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NH투자증권 측은 “NH포트폴리오는 더 많은 수익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국내외 모든 자산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익추구에만 한정하지 않고, 위험까지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적극적인 위험관리를 위해 위험배분(Risk Budgeting) 모델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최영남 상품총괄 상무는 “NH포트폴리오는 전사적인 역량을 총동원해 개발과 사전운영에 2년간 심혈을 기울인 것”이라며 “기존 포트폴리오 모델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위험배분방식을 적용하고, 최적의 상품 선택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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