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와 안주 배달 서비스 개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7-13 09:53:26

▲ <사진=배상면주가>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배상면주가가 느린마을막걸리와 다양한 양조장 푸드를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배달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지난해 7월 주류 배달이 허용됨에 따라 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 업체인 푸드플라이를 통해 우리술 막걸리와 양조장 푸드를 배달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
배상면주가의 대표 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와 목살스테이크, 김치전, 가오리 회무침, 육전 등인기 메뉴를 집에서 맛볼 수 있다.
느린마을양조장&푸드 양재점, 신논현점, 센터원점, 연남점 등 총 4개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 주문은 푸드플라이를 통해 하면 된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가 전통주인 막걸리와 안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고 우리 술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이번 배달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맥처럼 막걸리와 안주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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