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인더키친과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식자재 규모 70억 원까지 확대”

이유진

eeznzn@gmail.com | 2015-10-19 12:36:31

▲지난16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신영수 동원홈푸드 대표(좌)와 성종해 삼보 대표(우)가 만나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한 모습이다.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동원홈푸드가 지난 16일 패밀리 레스토랑 ‘인더키친’과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더키친은 주식회사 삼보가 지난 2013년 런칭한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로, 여러 메뉴를 한 접시에 함께 담아 제공하는 ‘원플레이트(One-Plate)’가 대표메뉴다.


동원홈푸드는 향후 인더키친 지점 수 증가와 함께 공급 식자재의 규모를 연간 약 70억 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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