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여의도 LG트윈타워 ‘올레드’ 점등광고 실시
21일부터 올 연말까지 주 4회,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점등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10-19 10:46:20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 TV ‘올레드’를 적극 알리기 위한 이색점등광고를 21일부터 실시한다.
점등광고는 본사 사옥인 LG트윈타워에서 올 연말까지 주4회,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한다.
LG전자의 이번 점등광고는 실내의 사무실 조명을 이용하며 LG트윈타워 서관 건물 전면에 ‘OLED’ 문자를 형상화해 노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강 변에 위치해 여러 방향에서 노출이 잘 되는 LG트윈타워의 지리적 이점과 ‘OLED’ 글자를 형상화한 점등광고를 통해 LG 올레드를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앞서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명칭인 ‘G’, ‘G3’ 등의 문자를 이용해 점등광고를 실시한 바 있다.
LG전자 HE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정석 상무는 “다양하면서도 이색적인 기회를 마련해 ‘올레드 TV=LG’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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