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인더키친’과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지점 수 증가와 함께 식자재 규모 연간 약 70억 원까지 확대 계획

정창규

kyoo78@gmail.com | 2015-10-16 15:34:06

▲ 동원홈푸드 인더키친 식자재 공급 협약식에서 동원홈푸드 신영수 대표(좌)와 (주)삼보 성종해 대표(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원그룹 제공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동원홈푸드는 16일 서초구 양재동 동원그룹 본사에서 프랜차이즈 기업 삼보가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인더키친’과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더키친은 삼보가 지난 2013년 런칭한 레스토랑 프랜차이즈로 여러 메뉴를 한 접시에 함께 담아 제공하는 ‘원플레이트’(One-Plate)가 대표메뉴다.


동원홈푸드는 향후 ‘인더키친’ 지점 수가 증가와 함께 공급 식자재의 규모를 연간 약 70억 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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