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진로 토크콘서트 ‘꿈꾸는 대로’ 개최

각 분야 전문가 강의 통해 진로개발 지원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0-16 13:28:18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이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그레이프바인과 함께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꾸는 대로’ 시즌 3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5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열렸다.


▲ (왼쪽부터) 윤종규 KB국민은행장과 김재춘 교육부차관이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꾸는 대로’는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청소년의 진로개발을 돕는 토크형 진로콘서트이다.


올해 시즌 3에서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를 시작으로 굿모닝팝스 진행자 이근철, 외식산업 선두 주자 성신제 대표, 비정상회담 출연자 알베르토 몬디, 뽀로로를 제작한 김일호 대표 등 5인의 멘토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직업과 진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서 KB국민은행과 교육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꿈을 향한 작은 노력의 조각들이 모여 큰 꿈을 이루게 한다”며 진로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KB금융그룹은 청소년 지원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경제 교육 봉사단 운영을 통해 연간 약 10만명의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교 교육 활성화 및 창의적 인재 육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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