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마블’ 굿즈스토어 온라인 단독 입점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7-07 11:44:20

▲ <사진=G마켓>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세계적인 인기 슈퍼히어로물인 ‘스파이더맨’ 영화 개봉 일자에 맞춰 G마켓이 마블 캐릭터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G마켓은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의 개봉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마블 컬렉션’을 열고 캐릭터 상품들을 특가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블 컬렉션 스토어, 레고, CGV 씨네샵, 어라운드 코너, 비스트 킹덤 등 마블 공식 오프라인샵의 입점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G마켓에서 구매를 하게되면 ‘스파이더맨 영화 예매권’을 선착수 200명(1인2매)에게 제공한다. 또 해당 프로모션 상품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언맨 어트렉션이 있는 ‘홍콩 디즈니랜드 여행권’(2명)과 ‘레고 브릭헤즈 4종 세트’(10명), ‘스파이더맨 스냅백’(10명), ‘프리미엄 한정판 마블 뱃지’ (50명)도 증정한다.
브랜드사와 콜라보레이션한 마블 한정판 상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던킨도너츠의 ‘스파이더맨 한정판 수박크러쉬’와 ‘도넛 6개팩’을 최개 40%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스파이더맨 비치타올’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마블의 인기 캐릭터 상품들은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G마켓 관계자는 “마블 마니아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스테디셀러 상품부터 흔히 볼 수 없는 한정판 제품까지 관련 상품들을 총망라하기 위해 신경썼다”며 “다양한 마블 공식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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