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차승원 새 광고 공개
‘요기요하우스’ 1화, ‘배달이 금지된 집’ 첫 방영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20 10:58:57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차승원, 악동뮤지션을 내세운 새 TV광고 ‘요기요 하우스’ 1화 ‘배달이 금지된 집’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우리 집에서 배달은 금지야”를 외치는 요기요 하우스의 주인 차승원과 새내기 세입자 악동뮤지션 간에 묘한 긴장감을 희극화 시킨 광고로 앞으로 등장할 최지우와 그녀에게 반한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요기요 관계자는 “이번 TV광고는 여러사람이 함께 어울려 맛있는 배달음식을 나누는 즐거운 경험을 소비자에 전달하기 위해 요기요가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 콘셉트로 제작했다”면서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요기요 하우스를 드라마 보듯 유쾌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요기요 하우스 1화 ‘배달이 금지된 집’은 공중파, 케이블을 비롯한 방송 채널과 유튜브 및 요기요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 18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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