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장애인의 날 맞아 농협 쌀 기증
농촌 진료, 도서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실시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4-19 15:53:48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용복, 이하 농협생명)이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승가원 장애아동시설’에 쌀을 전달했다.
농협생명은 장애아동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농촌순회 무료진료, 도서기부 캠페인,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일손 돕기 등 농업인들과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윤배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사회의 큰 기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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