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출시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7-07-03 13:19:57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골프존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를 출시한다.
3일 골프존에 따르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는 기존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플레이 중 들을 수 있는 캐디의 음성서비스 대신해 안신애, 최예지, 김지민 프로 등 KLPGA와 WGTOUR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코스매니저로 등장한다.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는 지난달 29일 투비전 시스템을 대상으로 1차 오픈을 실시했으며 이후 리얼 및 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 대상으로 2차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파크닷컴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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